Works
About
videos
Contact
brochure
겉으로 괜찮은 척하지만 속은 비어있거나 복잡한 '마음의 상태'를 캐릭터로 시각화한 감정 표현 굿즈 브랜드.
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을 캐릭터에 투영해, 옷·키캡·컵 등 일상 소비재를 통해
자연스럽게 표현하고 공감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"감정에는 이름이 있다,
이제는 솔직히 보여주는 것만 남았다."
괜찮은 척 하다가 새고 있거나,
서 있을 이유를 못 찾고 앉아있거나,
화면이 깨진 채로 살아가거나,
겉은 반짝이는데 안이 비어있거나,
처음부터 여기가 비어있었거나.
어떤 상태든, 그냥 입으면 돼.